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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국공인중개사협회(이하 협회) 소속 공인중개사들이 앞으로 세금과 부동산 대출 등 부동산 거래정보까지 고객들에게 실시간으로 전달할 수 있게 됐습니다.
한국공인중개사협회는 ㈜로니에프앤과 중개지원 플랫폼 ‘라운지’ 서비스 공급 계약을 체결하고, 협회의 ‘한방’ 거래정보망에 연동하여 협회 회원인 전국 공인중개사들에게 부동산 거래 관련 정보를 오늘(12월 22일)부터 제공한다고 밝혔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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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↑ 로니에프앤 제공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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| ↑ 로니에프앤 제공 |
현재 운영중인 ‘라운지’는 공인중개사가 고객과의 상담 과정에서 즉각적인 피드백을 제공하고 원활하게 소통할 수 있도록 설계된 온라인 마케팅 지원 플랫폼으로, 서비스 내에 ‘라운지 톡’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세금, 대출 금액 등 복잡한 부동산 거래 정보를 보기 좋게 전달할 수 있다. 또한, 대출·인테리어 등 중개에 수반되는 다양한 서비스도 고객에게 손쉽게 비대면으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.
로니에프앤 황성규 대표는 “라운지는 침체된 부동산 시장 상황에도 불구하고 2024년 10월 서비스 개시 후 약 1년 만에 6000여명의 공인중개사가 등록했다”며 “이번 론칭으로, 전국 공인중개사의 상담 품질을 한 단계 높이는 대표적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성장할 기반을 마련했다”고 밝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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